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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나의 표현]/My Diary

2024_7_15

by 해운대등대지기 2024. 7. 16.

2~3년에 한번씩 잊지 말라고 
이렇게 삐쭉 꽃대가 올라온다. 

지극정성으로 돌보아 주는 것도 아닌데...

 

 

그리곤 주말을 보내고 출근한 월요일에

이렇듯 이쁘게 꽃을 피워 나를 반긴다. 

 

주말내내 시끄러운 뉴스거리에 짓무를 것 같은 내 눈을

한시하도 빨리 정화라도 하라는 듯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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